칼럼

칼럼

제목신앙생활은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2023-08-18 16:57
작성자

신앙생활은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역대기는 남유다의 왕에 대한 것을 기록한 것으로 많은 왕들이 언급되어 있습니다아마샤는 남유다의 9대 왕으로 아버지 요아스를 뒤를 이어 왕이 되었습니다그의 신앙은 어떠했습니까그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정직했지만 온전한 마음으로 행하지는 않았습니다(대하 25:2). 이는 겉으로는 신앙이 있는 것 같았지만 진실한 신앙을 갖고 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아마샤의 신앙이 나타난 것은 언제였습니까그는 에돔 사람과 전쟁을 하기 위해 남유다에서 30만 명을 모집했으며북이스라엘에서 은 백 달란트로 10만 명을 고용했습니다하나님의 사람이 찾아와 고용한 사람들을 돌려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마샤는 쉽게 결정할 수 없었습니다왜냐하면 그들을 고용하기 위해 많은 돈을 지불했기 때문입니다그러나 하나님이 뜻을 알기에 어떻게 했습니까? “(대하 25:10). 그는 북이스라엘 군사 중에 일부만을 돌려보내게 되었습니다그들은 분노하여 돌아가면서 남유다의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재물을 약탈해갔습니다.

때로는 우리에게 하나님과 재물을 두고 결정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그 때 재물이 아니라 하나님을 선택하는 것이 신앙입니다하지만 철저하게 하나님을 선택해야 합니다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게 되며결국 재물을 우상으로 섬기게 됩니다하나님을 버리고 모든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적당히 하는 것이 아닙니다하나님과 세상하나님과 재물하나님과 육체의 소욕을 적당히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하나님께 중심을 두고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입니다그러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잃지 않게 하십니다우리에게 온전한 마음순전한 믿음철저한 신앙이 있기를 소망합니다.